
목포대는 지난 10월부터 강사, 강의실, 실습실, 사무실, 휴게시설, 현장실사 등 총 4번의 평가를 거처 최종 교육기관으로 지정됐다.
이에 내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5년 간 경비원 및 예비 경비원을 대상으로 일반경비원 신임교육(24시간)과정을 운영하게 된다.
목포대학교 평생교육원 백지숙 원장은 “지역중심 국립대학으로서 전남 유일의 민간경비 교육기관으로 지정됐다"면서 "신임 경비교육을 받기 위해 타 지역으로 이동해야 했던 지역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 대학의 우수한 교육환경을 바탕으로 내실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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