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5억 규모 전선 지중화 사업 확정

전선지중화사업은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 중 그린뉴딜의 하나로 학교 주변 통학로 등에 전선을 지중화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
곡성군의 사업대상 구간은 석곡초등학교에서 석곡5일시장까지 약 800m구간이다.
사업에는 총 25억원이 소요될 예정으로 한전이 50%를 부담하고, 나머지는 국비와 군비로 각각 20%, 30%씩 분담한다.
곡성군은 내년 상반기 한전 등 관련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후 12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22년 1월경에 착공한다는 계획이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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