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투기방지 CCTV 81대 설치, 전담 단속반 운영

무안군에 따르면 현재 고정·이동식 쓰레기 불법투기 방지 CCTV 81대와 전담 단속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종량제 봉투 사용율도 단속 전 대비 20% 이상 증가했다.
무안군 관계자는 “종량제 봉투 사용이 정착됐지만 일부 주민들이 적발이 불가능 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불법투기를 지속하고 있다”며“야간단속과 취약지역 CCTV 설치를 통해 투기자를 끝까지 찾아내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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