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보성군 누적확진자는 3명이 됐다.
보성군에 따르면 이번에 확진된 전남533번(보성#3)번 확진자는 지난 22일 양성 판정을 받은 전남525(보성#2)번 확진자의 배우자이며, 인후통, 목잠김 등의 증상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2일 1차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자택에서 자가격리 중 24일 실시된 2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추가 동선과 접촉자는 없다.
보성군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22일 확진자와 접촉한 43명을 대상으로 재차 검사한 결과 추가 확진자가 발생한 점을 감안해 나머지 자가격리자는 전담 공무원을 지정해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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