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을 통해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유비온 인공지능 웹세미나는 4차산업혁명과 영어학습 챗봇의 개발사례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김혜영 중앙대 영어교육과 교수가 기술과 영어챗봇 엘리의 개발사례를 중심으로 다양한 이슈와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행사는 쉬운 설명과 풍부한 사례 설명으로 많은 호응을 얻었으며, 1회 세미나를 통해 전공자 및 비전공자를 막론하고 AI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유비온측은 이어지는 앵콜 요청으로 빠르게 2회 세미나를 준비했다.
두 번째 진행되는 세미나는 와우패스 유튜브 채널을 통해 12/28(월) 2시에 라이브로 진행될 예정이며, 한국의 캐글(Kaggle)을 꿈꾸는 AI 및 데이터 경진대회 업체인 데이콘 김국진 대표가 발표한다. 집단지성 AI플랫폼 데이콘의 미래에 대한 관한 주제를 다룰 예정으로, 인공지능, 해커톤, 스타트업 등 다양한 이슈들을 데이콘의 비즈니스모델과 연계하여 실무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한다.
한편 유비온 AI LAB은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중심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의 AI 및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을 위한 커리큘럼 개발 및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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