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 어스는 4차 산업혁명의 대표 기술 중 하나인 블록체인을 활용해 다양한 이들이 녹색 형명에 참여하도록 앞장서고 있으며, 오염물질의 현저한 감소, 자원과 에너지의 절감, 제품의 환경성 개선, 녹색경영체제의 구축 등을 유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사용자들이 뉴 어스 플랫폼을 통해 뉴 어스 전기 자전거와 전동 키보드 등의 제품을 사용할 수 있고 자사의 온라인 쇼핑몰에서 환경과 관련된 뉴 어스 제품을 구매함으로써 뉴 어스 코인인 NEC를 획득 할 수 있도록 녹색배출이라는 독특한 채굴 방식을 탑재했다.

흔히 볼 수 없는 녹색 에너지 및 그린 혁명 테마의 프로젝트로 항간의 관심을 끌고있는 뉴 어스는 프로비트에 상장을 통해 대대적인 유동성 확보를 나선다고 전했다. 프로비트는 현재까지 가장 많은 코인들이 상장되어있는 거래소이며, 지속적으로 유저들을 위한 이벤트와 정책으로 많은 지지를 얻고 있는 거래소이기도 하다.
NEC 뉴 어스 코인은 오직 원화 페어에만 상장되며 이를 상장하는 프로비트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거래소로 월간 활성 유저 80만 명과 일일 방문자수 300만 명을 웃도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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