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DC는 지난 7월 ‘JDC 사이버보안 관제센터(JCSC, JDC Cyber Security Center)’를 개소해 현재 보안관제 전문업체인 SK인포섹과 함께 보안관제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사이버 위기 발생 시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11월 제주도청, 국정원 제주지부가 공동주관해 실시한 ‘제주형 사이버위기 대응훈련’에 참여하는 등 2015년부터 현재까지 제주사이버보안협의회 회원사로서 정보보호 활동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강동호 JDC 정보관리실장은 “그간 끊임없이 수행했던 정보보호 활동이 올해 JDC 사이버보안 관제센터 개소와 함께 빛을 발한 것 같다”며 “앞으로 제주지역의 부족한 정보보호 인재 양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JDC는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참여하는 등 도내 정보보호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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