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점검은 지난 6월부터 11월까지 중앙부처 및 지자체 등 267개 기관 대상으로 진행됐다. 서면평가 및 부군수 인터뷰 등을 통해 진행된 점검에서 곡성군은 안전교육 체계 구축, 안전교육 실적 및 관심도 등 고르게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국민안전교육진흥기본법에 따르면 각 중앙부처와 지자체는 생활안전, 교통안전, 보건, 자연재난 등 안전 각 분야에 대해 교육을 실시해야 한다.
이에 따라 곡성군은 교육지원청, 곡성경찰서, 담양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연계해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연초부터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 상황과 지난 8월 전례 없는 호우 등으로 인해 재난안전분야에 대한 관심이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이에 발맞춰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하고 행복한 곡성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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