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가방문 요양보호사 전수검사에서 확진

이로써 순천에서는 누적 187명의 확진자가 나왔으며, 지난 11월 7일 이후 해외입국자 2명을 포함해 114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순천 187번 확진자는 재가방문 요양보호사로 지난 23일 실시한 종사자 전수검사에서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매일 연향동 유흥주점 필링스 라이브 등을 방문했다.
순천시는 확진자의 재가 방문서비스 대상자 2명을 포함해 가족 4명의 이동검체를 실시해 검사 중에 있으며,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밝히는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CCTV를 확보해 접촉자를 분석하고 있으며, 역학조사에 필요한 동선은 시청 홈페이지와 재난안전문자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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