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군에 따르면 2022년까지 곡성읍 신월리 일원에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설치할 예정이다. 2021년까지 실시설계 및 건축을 마무리하고, 2022년에는 장비도입과 HACCP 인증 등을 거쳐 조성을 마무리해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앞서 곡성군은 센터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실질적으로 이용할 농업인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했다.
이에 따라 지난 10월부터 ㈜식품환경연구센터를 통해 기본조사설계용역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최종보고회에서는 중간보고회에서 선정된 토란파이, 착즙, 분말라인 외에 두부생산라인 등을 추가해 최종 가공품목을 선정하고, HACCP을 반영한 공정설계안을 제시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