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설립된 랩토는 OLED 기초화합물[Display용 화학제품인 OLED 소재(OLED 발광재료)] 연구개발 전문기업으로, 28개의 관련특허와 OLED재료 제조를 위한 연구개발시설을 갖추고 있는 등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생산된 OLED 소재 제품을 공급하는 중소·벤처기업이다.
랩토 관계자는 “회사의 규모, 연혁 등을 고려했을 때 K-OTC시장 진입에 적당한 시기라고 판단하였으며, 향후 투자자들의 반응을 살핀 후 코스닥시장 상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동사는 최근 사업년도 결산일(’19.12.31)을 기준으로 자산총계 10,404백만원, 부채총계 961백만원, 자본총계는 9,443백만원이며, 영업손실 719백만원을 기록하였다.
한편, 랩토의 신규등록승인으로 2020년 12사가 K-OTC시장에 진입하였으며, 총 기업 수는 135사로 증가했다.
이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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