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무안군 민선 7기 행정의 생산성과 역량 강화로 행정서비스의 질이 향상됐음을 수치적으로 증명한 것이다.
특히 채무비율, 평생교육시설 수, 유치원 교원 수, 안전지수(생활·자살·교통 문화) 등 7개 항목에서는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김산 군수는 “생산성대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군 행정의 고효율성과 발전을 거듭하는 공직자의 역량을 여실히 보여준 것으로 그 의미가 크다”며“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군민들이 이번 평가결과를 통해 무안의 미래와 희망을 보고 위로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 평가는 행정안전부와 한국생산성본부(KPC) 주관으로 주민 삶의 질 및 공공서비스 향상을 위한 지자체의 노력과 역량을 생산성 관점에서 측정해 지방행정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유도하기 위한 평가이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