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망운면에 따르면 지난 21일 망운면 장중희 씨가 백미 10kg 50포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으며 정국진 청년회장은 난방유 1000L를 협의체에 기탁했다.
장중희 씨는 “기탁물품이 관내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전달돼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정국진 청년회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워 겨울에도 난방을 못하는 가구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조영희 면장은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 활동이 지역 사회에 감동을 주고 위기를 함께 극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주고 있다”며“이웃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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