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방역으로 정화조 내 서식하는 모기 유충이 성충으로 부화하는 것을 원천적으로 차단해 모기 개체수를 감소시켜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안군 관계자는 “모기매개 감염병을 줄이려면 유충의 서식장소가 되는 웅덩이, 늪, 저지대를 매몰하거나 배수시켜 모기가 살 수 있는 환경을 없애는 게 가장 중요하므로 지역 주민들께서도 주변 환경 관리에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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