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배움카드는 실업, 재직, 자영업 여부와 관계없이 300만~500만 원의 훈련비를 지원하는 카드다. 이를 통해 구직자, 자영업자, 재직차 등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다양한 교육을 받고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KG에듀원 내일배움은 여러 스타강사를 영입했다. 일례로 사회복지사1급 강의는 합격률이 높은 고병갑 교수가 직강을 맡았다. 또 고병갑 교수는 사회복지사1급 교재를 무료로 수강생들에게 제공한다.
현재 사회복지사1급은 내년부터 분야별 복지 수요에 대한 전문성 제고를 위해 전문자격제도를 신설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내년부터 사회복지사1급은 학교사회복지사와 의료사회복지사, 정신건강사회복지사 등으로 세분화된다.
특히 KG에듀원 내일배움은 수강생들이 합격할 수 있도록 전 강의 모바일 학습 지원, 세심한 학습독려 시스템, 1:1 맞춤 학습 관리 등 합격 서포트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KG에듀원 내일배움 관계자는 "사회복지사1급은 많은 분들이 취득하기 원하는 자격증"이라며 "KG에듀원도 합격 서포터로 수강생들을 지원하기 때문에 재직자 국민내일배움카드 추가 국비지원을 통해 이 자격증에 도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합격서포터 KG에듀원 내일배움은 주택관리사, 품징경영산업기사 등 내일배움카드로 수강할 수 있는 다양한 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이 같은 추가국비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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