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남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실적, 투자유치 여건조성, 투자유치 일반행정 등 총 3개 분야 8개 항목의 실적을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올해 광양시는 포스코케미칼과 OCI(주)의 1,459억 원의 합작투자를 유치하는 등 총 34개 기업 1조 3,742억 원의 투자유치와 함께 970명의 고용을 창출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뤄냈다.
특히 광양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혼연일체가 돼 기업을 유치하려는 확고한 의지와 열정이 있었기에 결실을 맺을 수 있었으며, 전 직원 투자유치 요원화, 조례개정을 통한 기업지원 확대, 투자유치 인센티브 제공 등이 투자유치 성공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광양시가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우리시에 투자해 주신 기업인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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