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나눔꾸러미 전달사업은 코로나19에 대응하고자 옥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심이 돼 기획한 주민주도형 마을복지사업이다.
올 상반기에 실시해 큰 호응을 얻자 하반기에도 추진하게 됐다.
하반기 꾸러미는 동절기에 맞춰 내복, 양말, 넥워머, 손난로 등 방한용품과 마스크, 간편식품 등으로 구성됐다.
사업의 취지에 공감하는 지역사회의 후원이 더해져 꾸러미가 더욱 풍성해진 것이다. 옥과고속철물(대표 허화중)에서는 내복 20벌, 옥과미스킨케어(대표 방미옥)에서는 마스크팩과 풋팩을 각각 100장씩 기부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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