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이강이 ‘젊은 공공의료인상’은 전국 35개 지방의료원에 종사하는 7년 이하의 보건의료 인력을 격려하고, 공공의료분야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에서 수여하는 상으로, 분야별 평가를 통하여 선정된 총 15명의 모범 의료인을 대상으로 시상하였다.
건보공단은 수상자들에게 보건복지부장관상과 더불어, 소속 의료원에 의료소외계층을 위한 진료비 지원금 각 1,000만 원씩, 총 1억5,000만 원을 수여하여 지역사회의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또한, 공단은 코로나-19 최 일선에서 혼신의 힘을 다하는 의료진들을 위해 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 등 수도권 5개 지방의료원에 보건용 마스크 1만장을 전달하고, “올바른 마스크 쓰기” 컨텐츠를 제공하였다.
오늘 공공의료인상을 수상한 대구의료원 간호사 신○○은 “코로나19로 힘들었던 올 한해를 공공의료인상을 통해 위로받는 기분이다.”라고 심정을 밝히며, “앞으로 공공의료인으로서 지역사회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더욱 전념하겠다.”며 포부를 전했다.
이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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