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에 따르면 주민등록번호, 확진자 동일동선 여부, 증상유무, 고위험업소 방문력 등을 묻지 않고 휴대전화 번호만으로 익명검사가 가능해, 신속하고 광범위한 진단검사를 통해 지역 감염확산 방지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순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우리시는 조금씩 진정돼 가고 있지만, 최근 전국적으로 하루에 1,000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전국적인 대유행 단계에 있다”고 하면서 “불필요한 접촉, 타 지역 방문과 외출을 자제하고 항상 바르게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나와 내 가족, 주변 모든 사람들의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다”며 방역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부탁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