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결의대회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실시됐으며 사회단체와 주민들이 참석해 결의문을 낭독하고 구호를 외치며 군공항 반대와 민간공항 무안 이전에 뜻을 함께했다.
박종구 이장협의회 회장은 “광주시는 지역 주민 동의없는 일방적인 군공항 이전을 즉각 중단해야한다”며“군공항과 민간공항은 별개의 문제이므로 광주시장은 지난 2018년 약속한 대로 민간공항을 무안국제공항으로 통합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경면 사회단체는 지난 11월에도 광주 군공항 반대 릴레이 결의대회를 실시하는 등 지속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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