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가연, 오는 27일까지 한국교총 여교사 대상 가입 이벤트

이병학 기자

2020-12-16 11:37:09

결혼정보회사 가연, 오는 27일까지 한국교총 여교사 대상 가입 이벤트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결혼정보회사 가연(대표 김영주)이 공식 제휴 파트너인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하윤수)와 함께 ‘12월 빅 이벤트’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이벤트를 통해 기간 내 가입하는 한국교총 여성회원들은 가연 정회원 가입비 할인과 미팅 횟수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혜택이 커진 만큼 이번 이벤트 대상은 한국교총 회원인 교사 본인만 해당되며 기간은 지난 1일부터 오는 27일까지다.

결혼정보회사 가연 관계자는 “한국교총과 지난 6월 시행한 이벤트에 많은 회원분들이 관심을 보여주셔서 다시 한번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올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더욱 고생하셨을 교사분들이 많은 혜택을 받으실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올해 초 한국교총 회원인 여교사들과 가연 남성 정회원들이 자연스럽게 만나는 새해 미팅파티를 열어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미팅파티는 보류하고 있지만 지금처럼 다양한 방식으로 공식 제휴사들과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가연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이외에도 한국법조인협회, 삼성 그룹사, 현대자동차 등 전문직 단체 및 국내 유수기업과 협약을 맺으며 탄탄한 직업군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회원들 간 아름다운 만남과 매칭을 주선해 만족도를 높이고자 힘쓰고 있다.

한편 결혼정보업체 가연 홈페이지에서는 가입비용과 차별화된 서비스에 대해 확인할 수 있으며 공식 유튜브에서는 결혼정보회사 성혼 사례, 소개팅 성공팁 등 흥미로운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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