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는 매년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양성평등 정책 활성화를 위해 평가를 통해 우수 시군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시는 성별영향평가 추진실적, 성인지 정책 환류실적, 여성위원 참여율 및 여성 관리직 확대, 성인지 및 폭력예방 교육 이수실적 등 4개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숙좌 여성가족과장은 “앞으로도 성 평등을 위한 다양한 정책 추진과 제도개선 등을 통해 남녀 모두가 평등하고 행복한 양성평등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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