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일자리우수 기업은 코로나19 영향으로 매출감소 등 어려움 속에서도 고용증가율이 5% 이상인 기업 중 고용실적, 고용유지율, 정규직비율, 청년층 채용실적, 직원복리후생, 취약계층 채용실적 등을 종합평가해 총 20개 기업이 선정됐다.
이들 기업은 지난 1년간 140여 명을 신규 채용하며 지역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
인증기업은 2021년 1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2년간 경영안정자금 한도 증액 등 6종의 금융 혜택과 기업용 부동산 취득세 면제 등 8종의 행정지원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이와 관련, 광주시는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매년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에 기여한 관내기업 315개를 발굴‧인증해 664억원의 행‧재정적 인센티브를 제공했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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