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을 운영할 강사 33명 모집
15일까지 목포시 치매안심센터 방문접수 또는 이메일 접수

해당 모집분야는 원예, 공예, 인지·놀이, 운동, 음악·웃음, 치매예방교육으로 총 33명이다. 각 분야의 전문자격증 및 학위소지자이며,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강사활동에 제한이 없는 자는 누구든지 지원할 수 있다.
원서접수는 15일 오후 6시까지이며, 트윈스타 3층 목포시 치매안심센터로 방문접수 또는 이메일 접수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목포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 및 목포시 치매안심센터 홈페이지 ·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목포시 지역주민들의 치매인식개선은 물론, 관내 치매 유병률 감소를 위해 함께 프로그램을 운영할 유능한 강사들의 많은 응모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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