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평가는 전남도 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출산율 및 출생아수, 시책사업 추진과 우수사례 발굴 등 저출산 극복에 대한 전반적인 노력과 성과를 평가한 것이다.
장흥군은 젊은 세대 결혼 장려를 통한 출산율 및 인구 증가를 목표로 전국 최초로 결혼장려금 지원 사업을 시행 했다.
결혼 적령기 남녀 만남의 기회 제공을 위한 솔로엔딩 연예컨설팅 지원, 다자녀 가정에 차량 지원 등 저출생 극복을 위한 맞춤형 사업을 추진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장흥군은 저출생 극복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자 결혼장려금 500만원과 출산장려금 첫째·둘째 300만원, 셋째·넷째 500만원, 다섯째 이상 10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장흥군의 출산율은 3년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시책을 발굴하여 저출생 극복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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