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군은 도심공동화 현상에 대응하고 머물고 싶은 정주여건 조성을 위해 무안읍 일대에 도시재생 뉴딜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생활환경 개선과 골목경제 활성화, 도시경쟁력 회복을 목표로 구 전통시장 부지에 공공도서관, 작은영화관 등 문화시설이 들어서는 꿈틀이복합센터와 청년들의 주거안정을 위한 LH행복주택 건립, 집수리 지원사업, 주민 공동이용시설 조성을 내용으로 한다.
무안군이 추진하는 정주여건 개선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자연스러운 인구유입에 따라 민선 7기에서 역점적으로 추진중인 인구 10만 달성과 무안시 승격에 한발짝 다가설것으로 기대된다.
김산 군수는 “각종 개발사업을 진행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도시와 농촌의 균형발전과 군민들과의 소통이라고 생각한다”며“소통과 협치를 기반으로 군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 지역 정주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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