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전시는 곡성읍 중앙로에 위치한 갤러리 107과 2곳의 스트리트 갤러리(군 농협 및 경찰서 앞)에서 내년 2월 7일까지 진행된다.
강레오 작가는 코리아 마스터셰프 심사위원 및 서울예술실용학교 호텔외식조리제과 학부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오정훈 작가는 한국예술종합학교와 한국 전통 문화대학교를 졸업하고 문화재 수리기능자로서 국내외를 중심으로 활발한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다.
두 작가는 최근 옻칠 작업과 다양한 식문화를 콜라보하는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도 현대 사회의 식문화와 전통적인 옻칠 공예를 결합한 100여점의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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