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부문에서 고용 창출과 인구 유입 확산 가능성 인정받아

‘2020 전라남도 인구정책 우수마을 및 기업평가’는 인구정책에 적극 참여한 도내 우수 마을·기업을 대상으로 인구문제 극복 우수사례와 인구·고용 증가율 등을 종합평가해 시상한다.
㈜에스텍은 지역인재를 채용해 고용률 연평균 7.7% 증가 성과가 나타났으며, 가족 친화 우수사례로 ‘매주 수요일은 전 직원 조퇴하는 날’을 발표해 인구 유입 확산 가능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라병렬 대표는 “중소기업 육성에 광양시와 전라남도의 아낌없는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젊은 세대 유입과 정착 지원을 위한 인구정책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조선미 전략정책실장은 “올해 성과를 잘 분석해 내년에는 더 많은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기업과 마을에서도 인구정책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