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9번째를 맞은 ‘지식재산대상’은 지식재산의 성공적인 기반조성, 창출, 관리, 보호 활동을 통해 국가경쟁력 강화에 크게 이바지한 공적을 치하하고, 지식재산 분야의 리더십과 사회에 대한 기여 의지를 고취시키기 위해 기업단체 및 개인들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신보는 2013년 지식재산보증제도 도입 후 지식재산의 사업화 단계별 맞춤형 보증프로그램을 운영해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기반 성장을 위해 노력해온 한편, 발명의 평가기관으로서 지식재산 가치평가를 수행해 지식재산 연계 보증, 대출, 투자 등 금융활성화에도 기여해 왔다.
신보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식재산금융 활성화에 적극 기여하고, 나아가 유망기술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통해 국가산업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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