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보원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다양한 민간복지자원 연계 활용방법을 지역에 공유하고자, 2019년부터 '민간복지자원 연계 활성화를 위한 미담사례 공모전'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미담사례 공모는 지난 9월 24일부터 10월 23일까지 전국 시군구 및 읍면동 등 지자체 사례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하였다.
공모주제는 코로나19 극복 등을 위해 지자체를 통한 민간자원 연계사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을 통한 자원 연계사례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사회취약계층에게 지원된 우수사례 총 127편이 접수되었다.
최우수상에는 충북 충주시 허순희 통합사례관리사의 ‘우리동네 싸움닭, 코로나19 행동요원으로 거듭나다’ 라는 미담사례가 선정되었으며, 이외에도 총 12편이 수상작으로 선정하였다.
정보원 임희택 원장은“코로나19가 지속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이번 미담사례 공모를 통하여 선정된 사례가 현장에서 사례관리 시 활용될 수 있도록 사례집을 배포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민간복지자원 연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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