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도권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로 별도 전달식은 진행하지 않았으며, 약 2주간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은 한글책(동화책) 및 아기용품, 정보원 불용PC는 해당 물품이 필요한 다문화가정에 전달될 수 있도록 중구청을 통해 관내 주민센터로 전달될 예정이다.
임희택 원장은“최근 빠른 속도의 다문화 사회로 진입과 코로나19로 인한 교육․돌봄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어, 지역공동체 내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중구청과 협업하여 다문화 가정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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