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저금리 기조가 계속되면서 연금저축과 IRP(개인형퇴직연금)를 투자 대안으로 제시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모션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연금저축이나 IRP를 가입하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네이버 페이를 최대 14만원 지급한다. 타금융사에 보유한 계좌를 이전시에는 금액 구간별로 연금저축은 최대 10만원, IRP는 최대 2만원을 제공한다.
특별히 은행의 연금저축신탁이나 보험사의 연금저축보험을 포스증권으로 이전하면, 혜택을 2배로 인정한다.
연금저축과 IRP(개인형 퇴직연금)는 연말정산시 세금 혜택이 있어 절세 측면에서 유리하다. 총급여 5,500만원 이하 근로자의 경우 IRP 연간 최대 700만원 납입시 세율 16.5%로 절세 금액은 최대 115만5000원이다.
최용석 한국포스증권 마케팅본부 상무는 “연금저축과 IRP의 세액공제 제도는 국가에서 지원해 주는 가장 확실한 투자 수단으로 반드시 누려야 할 혜택”이라며 “초저금리 시대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투자 관리로 수익률 제고가 필요하다. 스스로 투자하는 포스증권 고객들은 올 상반기 적극적인 펀드투자로 연금저축과 IRP 투자 수익률이 각각 6%대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포스(FOSS)앱이나 한국포스증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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