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칭 방송 이후 문의 쇄도…21일 23시 50분 방송 시작

생크몽드 뤼미에르 세럼은 지난 7월 21일 CJ오쇼핑 첫 론칭 방송에서 목표량의 130%를 달성하며 완판된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 이후에는 문의 전화가 이어졌고, 홈페이지 일시적 접속마비 등의 소비자 반응에 2차 앙코르 방송을 진행한다.
방송 일정은 8월 21일 밤 11시 50분부터 새벽 1시까지 총 70분간 단독 진행하며, 남다른 브라이트닝 광채의 비밀인 극강광채관리 제품으로 뤼미에르 세럼을 제공한다.
명품 럭셔리 브랜드 루이비통 그룹(LVMH)은 2021년 파리에 오픈 예정인 초호화 백화점에 스파 브랜드로서는 유일하게 '생크몽드'를 선택, 국내에서는 일명 “루이비통 스파” 브랜드라고 입소문이 났다.
생크몽드는 수많은 프랑스 에스테틱 브랜드 중, 2017 프랑스내 프로페셔널 뷰티 브랜드 인지도 1위를 차지한 브랜드로서 전 세계 46개국에 1,000여 개의 초호화 스파에 입점해 있다.
‘생크몽드 수블림 뤼미에르 세럼’은 생크몽드의 스파 프로그램 중에서도 프라이빗 고객들만 이용할 수 있는 최고가 광채프로그램의 핵심 세럼이다.
세럼에는 생크몽드가 독자적으로 연구 개발한 100% 자연유래 브라이트닝 성분인 피토화이트컴플렉스가 함유되어 있으며, 브라이트닝 광채피부로 환하게 가꿔 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 특허 받은 성분인 유백신(UVaxine)으로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주고, 피부 탄력 및 수분충전, 비타민C와 비타민C 성분이 피부 영양에 도움을 준다.
이 제품은 2017 홍콩 코스모프로프 BEST OF THE BEST 선정됐으며, 인체적용시험 결과로 피부 노란기 개선, 피부밝기 개선, 피부 투명도, 피부 광채, 피부탄력, 피부진정 개선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이 입증됐다.
특히 사용 3일 만에 여성들의 가장 큰 고민인 피부 노란기가 개선되는 효과가 알려지면서,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일명 ‘3일기적세럼’으로 불리며 화제를 모았다.
뤼미에르 세럼은 생크몽드 프라이빗 고객 대상 판매 1위 제품으로, 2015년부터 2020년 6월까지 누적 판매량 190만 개를 기록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공식 론칭 전부터 문의가 쇄도해서 어렵게 성사된 자사몰 사전 예약 역시 완판 된 기록이 있다.
생크몽드 측 관계자는 "CJ오쇼핑 첫 론칭 방송 이후 소비자들의 잊달은 앙코르 방송 요청으로 2차 방송을 빠르게 편성했다"라며, "고객님들의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알찬 구성으로 어렵게 방송을 준비한 만큼,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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