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프랜차이즈 ‘멕시카나’ 주문 고객 대상 ‘영탁 손거울’ 증정 이벤트 마련

이병학 기자

2020-08-19 10:36:42

- 31년 간 쌓은 신뢰와 변함없는 경쟁력, 불황의 시기 안정적인 선택지가 되다

치킨 프랜차이즈 ‘멕시카나’ 주문 고객 대상 ‘영탁 손거울’ 증정 이벤트 마련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시기적으로 상황이 좋지 못하다. 경제야 늘 장기 불황에 허덕였고 최근 바이러스 사태의 장기화는 자영업자들이 설 자리를 좁게 한다. 이럴 때 일수록 안정적인 브랜드를 선택해 창업하는 것이 좋다.

지난 31년 간 치킨 업계에서 꾸준함을 보여준 ‘멕시카나치킨’은 가장 훌륭한 선택지가 될 수 있다.

특히 본사와 가맹점 간의 남다른 신뢰를 통해 전체 가맹점 중 50% 이상이 10년 이상 지속된 가맹점으로 나타났다. 시기적 불안 요소와 가맹점보단 본사의 성장을 우선하는 일부 타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확연히 차이가 나는 ‘안정감’이다.

그 바탕에는 멕시카나만의 지속적이고 안정된 관리 시스템을 갖춘 이유가 작용한다. ‘멕시카나치킨’은 그 어떤 치킨 브랜드보다 다양하고 실질적인 가맹점 지원제도를 갖추고 있다. 가맹점들의 실적 활성화를 위한 장려금 제도와 매달 우수가맹점 선발 및 포상 등이 대표적인 예다.

또 가맹점 원격관리 프로그램 설치로 지속적인 가맹점 관리가 이뤄지고 있다. 수동적인 자세로 일관하기보다는 자발적인 가맹점 학습 모임을 만들 수 있도록 성공사례, 실적확대를 위한 새로운 홍보 방법을 모색하는 모임이 활성화됐다.

아울러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 ‘소상공인 상생 프로젝트’ 같은 대규모 이벤트를 마련해 창업 단계에서부터 비용적 부담을 덜어주고 있기도 하다. 신규 가맹점 개설 시 최대 2,000만원이 지원되는 해당 이벤트는 창업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면서, 전국 30개 매장 오픈으로 이어졌다.

결국 ‘멕시카나치킨’과의 동행은 브랜드와 가맹점이 성공을 위한 상생 파트너로써 함께 비전을 구축해 나간다는 관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멕시카나치킨’ 관계자는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가맹점의 관계는 수직이 아닌 수평이 되어야 바람직하다”면서, “저희 ‘멕시카나치킨’ 역시 가맹점의 성공이 곧 본사의 성공이라는 파트너십을 통해 다양한 성공 지원 및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노력들이 결국 실적 상승으로 이어지고 자연스럽게 가맹점주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이유가 되면서, 전체 가맹점 가운데 10년 이상 오랜 기간 동행한 곳이 50%에 달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대세 트로트 가수 ‘영탁’을 홍보 모델로 발탁한 멕시카나는 지속적인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고 있다. 기존 인기 가수 강다니엘과의 계약 연장과 더불어 ‘대세’들의 영향력을 통해 세대를 아우른 브랜드 이미지 향상에 기대되는 대목이다.

실제 두 모델은 대중적인 호감도를 바탕으로, ‘멕시카나치킨’ 경쟁력 상승을 뒷받침하고 있다. 이런 경쟁력이 치킨 브랜드 평판 순위에서 상위권을 유지해 나가는 ‘멕시카나’만의 전략으로 평가받는다.

또 이런 이미지 상승 효과에 힘입어 지난 15일부터 말복을 맞아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치킨 주문 고객을 대상으로 ‘영탁 손거울’을 증정하는 이벤트다. 맛있는 멕시카나 치킨도 즐기면서, 영탁의 이미지가 새겨진 손거울도 받을 절호의 기회다. 자세한 사항은 멕시카나 홈페이지 등을 참고하면 된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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