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셜그룹 SMH코인, 글로벌 거래소 ‘비트마트’ 9월 29일 상장

이병학 기자

2020-08-10 17:36:13

유니버셜그룹 SMH코인, 글로벌 거래소 ‘비트마트’ 9월 29일 상장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기업형 블록체인 공급사 유니버셜그룹(Universal Group) 송명호 총회장은 본인의 이름을 걸고 미국 뉴욕에서 개발한 공개매수형 자체 코인인 ‘Moung-ho Song Coin(SMHCOIN)’이 글로벌 거래소 ‘비트마트(BitMart)’에 9월 29일 상장한다고 밝혔다.

비트마트는 2018년 3월에 미국 월스트리트 출신들이 설립한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본사는 미국 뉴욕에 소재하고 있으며, 서울과 홍콩에도 사무실을 두고 있다. 글로벌 암호화폐 통계 웹사이트 코인마켓캡(CoinMarketCap (CMC))에서 거래량 기준 톱3 (2019년 3월 27일 정오 기준)를 기록한 바 있는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SMH코인의 ‘비트마트’ 입금 오픈은 9월 29일 오후 5시(UTC+9)이고, 거래 시작은 9월 30일 오후 5시(UTC+9)이며, 출금 시작은 거래 시작과 동시에 가능하다.

SMH코인은 공개매수라는 세계 최초의 독보적 목적으로 상장 후 이더리움의 시세를 뛰어넘어 100.000% 100만 원의 시세를 형성할 것으로 업계에서는 예상한다.

유니버셜그룹 송명호 총회장은 독보적인 블록채인 암호화폐 기술을 개발 발명하여 그동안 한국 특허청에 에스엔에스 전파를 활용한 추천인 암호화폐 자동지급 방법(특허 제10-2040907호)과 블록체인기술을 활용한 암호화폐 캐시백 자동지급 방법(특허 제10-2040908호)을 특허등록 하였으며, 미국, 중국, 일본, 싱가포르, 필리핀 등 국제 특허까지 출원하여 현재 마무리 심사중이다.

SMH코인은 세계 최초의 공개매수와 마스터노드(연 24% 이자율 지급) 기술을 개발 발명 적용하여 한국, 미국, 중국, 일본, 싱가포르, 필리핀 등 글로벌 국제 특허를 추가 출원중이다.

송명호 총회장은 “SMH코인 글로벌 거래소 비트마트(BitMart) 상장을 시작으로 미국 거래소 비트렉스(Bittrex), 영국 최대 거래소 엘뱅크(L-Bank), 싱가폴 최대 거래소 비트포렉스(Bitforex), 디지파이넥스(Digifinex), 홍콩 최대 거래소 핫빗(Hotbit), 아프리카 최대거래소 빌럭시(Bilaxy), 중국 최대 거래소 후오비 (Huobi), 바이낸스(BINANCE), BKEX 등 글로벌 최대거래소에 순차적으로 상장시킬 예정이다”라며 “SMH코인을 세계 최소인 1억개만 발행하고, 발행량의 0.1%인 가장 최소인 10만 개만 상장시키는 이유는 유통 물량 세계 최소로, 단지 공개매수와 추후 가격 상승 통하여 회원들이 비싼 가격에 코인을 매도할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SMH코인은 하루 1개를 팔면 100만원. 10개만 팔아도 1,000만원 생활비, 명품백, 자동차를 살 수 있는 파라다이스 세상으로 인도할 수 있도록 자체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보유하고 있는 다수의 특허를 이용하여, 앞으로도 다양한 클라이언트 서비스로 유저들과 만나겠다”라고 맺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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