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디엠지는 수출기업의 해외진출사업 등을 전문으로 하는 컨설팅기업으로 2016년 경기도 스타트업 콜라보레이션 사업 기업에 선정돼 중국, 대만, 베트남과의 국제교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이 업체는 기업현황과 수출사업에 맞는 컨설팅을 통해 맞춤형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정부지원사업 신청을 지원하게 된다.
㈜비씨티원은 홈페이지, 모바일앱, 전자카다로그 등 온라인제작 전문업체다. 이 업체는 정부의 수출지원사업 기준에 맞춰 해외환경에 최적화된 멀티미디어 제작을 수행하게 된다. 비씨티원 김종완 팀장이 참석했다.
중앙P&C는 책자, 카달로그, 포스터 및 각종 홍보물의 기획에서 편집, 디자인, 제작, 발송까지 원스톱 시스템을 갖춘 인쇄 전문업체다.
이들 4개 업체의 시너지 창출을 위한 가교역할을 하게 될 금나윤 한중FTA민간상무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협약에 참여한 4개 기업이 각각의 주력분야에서 한중 수출기업을 상대로 무료 컨설팅을 제공하고 한중 네트워크를 토대로 한 대중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은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여의도에 위치한 서울마리나요트클럽에서 야외행사로 진행됐으며 8월 행사도 야외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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