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폴로핀테크사는 세계에서 2번째로 많은 금이 매장되어 있다는 짐바브웨에서 영토의 약 3700 에이커에 대한 권리를 소유하고 있는 백금이나 금을 채굴하는 기업으로 최근 금속자산이나 토지, 정유소 등을 투자해 가치를 높일 수 있는 GSX TOKEN을 발행하였다. 이를 통해서 블록체인의 특징인 분상장부 시스템으로 투명한 채굴장이나 그들이 보유한 다양한 금속사업의 투명한 운영이 가능하다.
아폴로핀테크사의 보유한 토지의 시세 상승이나 금의 채굴량이 많아 지게 되면 GSX TOKEN의 가격 또한 동반 상승하도록 설계가 되어 있는 게 특징이다.
GSX TOKEN은 스테이블 코인과 유사한 메커니즘을 가지는데 일반적인 암호화폐와는 달리 인프라, 금이 풍부한 토지 및 귀금속에 대한 투자로 인해 가치를 높이는 독특한 매커니즘을 갖고 있다.
모든 기록은 스마트 컨트랙트에 의해서 실행이 되며 이에 대한 감사는 외부에 맡겨 그 공정성을 더욱 높이도록 할 예정이다.총 300억개가 발행되는 GSX TOKEN 중 200억개는 락업을 진행 할 예정이며 팔리지 않은 TOKEN은 소각된다고 한다.
더 자세한 사항은 아폴로핀테크사 공식 홈페이지 및 체인엑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