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커머스 티몬(대표 이진원)은 오늘 오후 9시 자체 라이브커머스 ‘티비온’에서 ‘쑈트리트 파이터’의 첫 생방송 판매를 진행한다.
쑈트리트 파이터는 셀럽들이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판매 경쟁을 벌이는 신개념 웹 예능. 국내 라이브커머스 사상 최초로 시도되는 실시간 판매 대결이다.
생방송에는 총 3개 팀이 참여한다.
세 팀이 2시간 동안 판매 대결을 펼치고 MC 황광희와 이지혜는 판매 실황을 중계한다.
박영진은 동료 개그맨 이세진과 팀을 이뤄 참여한다.
생방송은 오후 9시 티몬 모바일 앱과 PC웹의 배너를 눌러 시청할 수 있다.
티몬에서 ‘쑈트리트 파이터’를 검색해도 된다.
제품은 생방송 중 티비온을 통해서만 구매할 수 있다.
MC들의 중계방송은 티몬 유튜브 채널에서도 볼 수 있다.
티몬 이진원 대표는 “국내 최초로 라이브커머스를 시작한 티몬이 또 한번 새로운 시도를 한다”며, “라이브커머스와 예능프로그램의 결합, 셀럽들의 판매 대결 등 ‘쇼핑’과 ‘재미’ 두 가지 즐거움을 모두 선사할 수 있도록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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