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티비온, 국내 라이브커머스 최초 ‘실시간 판매 배틀’ 진행

심준보 기자

2020-07-28 14:58:19

이미지 제공 = 티몬
이미지 제공 = 티몬
[빅데이터뉴스 심준보 기자] 오늘 밤 티몬 티비온에서 국내 커머스 플랫폼 최초의 라이브커머스 판매 배틀이 벌어진다.

타임커머스 티몬(대표 이진원)은 오늘 오후 9시 자체 라이브커머스 ‘티비온’에서 ‘쑈트리트 파이터’의 첫 생방송 판매를 진행한다.

쑈트리트 파이터는 셀럽들이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판매 경쟁을 벌이는 신개념 웹 예능. 국내 라이브커머스 사상 최초로 시도되는 실시간 판매 대결이다.

생방송에는 총 3개 팀이 참여한다.

세 팀이 2시간 동안 판매 대결을 펼치고 MC 황광희와 이지혜는 판매 실황을 중계한다.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와 럭키가 한 팀, 랩퍼 퀸와사비와 유명 작곡가 1인이 또 다른 팀을 이룬다.

박영진은 동료 개그맨 이세진과 팀을 이뤄 참여한다.

생방송은 오후 9시 티몬 모바일 앱과 PC웹의 배너를 눌러 시청할 수 있다.

티몬에서 ‘쑈트리트 파이터’를 검색해도 된다.

제품은 생방송 중 티비온을 통해서만 구매할 수 있다.

MC들의 중계방송은 티몬 유튜브 채널에서도 볼 수 있다.

티몬 이진원 대표는 “국내 최초로 라이브커머스를 시작한 티몬이 또 한번 새로운 시도를 한다”며, “라이브커머스와 예능프로그램의 결합, 셀럽들의 판매 대결 등 ‘쇼핑’과 ‘재미’ 두 가지 즐거움을 모두 선사할 수 있도록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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