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리톨껌, “마스크 입냄새 잡고, 충치 예방하고”

이병학 기자

2020-07-28 11:41:33

롯데 자이리톨껌, “마스크 입냄새 잡고, 충치 예방하고”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외출시 마스크 착용, 이제 필수로 자리잡았다. 마스크로 인해 입안에서 풍기는쾌쾌한 냄새도 신경이 많이 쓰인다.

입냄새도 제거하고 입안 건강도 챙기는 방법은 없을까? 껌씹기가 도움을 준다.

특히 자일리톨껌을 씹으면 입안 냄새도 제거해 주고 충치예방에도 도움을 줘 일거양득이다.

롯데 자일리톨껌은 애플민트향과 쿨링향 등이 함유되어 있어 입안을 향긋하고 상쾌하게 해준다. 또한 롯데 자일리톨껌에는 자일리톨이 감미료 중에 절반 이상 함유되어 있다. 충치예방에 도움을 준다. 특히 지난해 선보인 ‘자일리톨 프로텍트’와 ‘자일리톨 화이트’도 치아건강과 입냄새 제거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추천된다. ‘자일리톨 프로텍트’는 프로폴리스 과립을, ‘자일리톨화이트’에는 화이트젠이 함유되어 있다.

최근에 선보인 ‘녹여먹는 자일리톨’은 요즘과같은 때 더욱 적합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건강기능식품으로 선보인 청량 캔디 형태로써 녹여먹는 자일리톨이라는 점에서 마스크 쓴 상태에서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롯데 자일리톨껌은 우리나라 전체 껌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할 만큼 소비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종일 착용하는 마스크로 인해 목이 답답하고 칼칼할 때는 목캔디가 도움을 줄 수 있다. 목캔디는 목을 위한 대표 캔디로 유명하다. 목캔디는 맛과향이 좋아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즐겨 먹는 캔디이다.

캔디 한 알을 입안에 넣으면 화~한 느낌이 전해지고, 칼칼한 목과 막힌 코 속이 시원해 지고, 더불어 기분까지 상쾌해지기 때문이다. 이 같은 현상의 비결은 페파민트, 모과엑기스, 허브추출물 등 목에 좋다고 알려진 성분들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

목캔디는 소비자의 취향을 고려해 오리지널 제품인 허브민트와 믹스베리, 라임민트, 스트롱민트, 도라지홍삼민트, 생강원 등의 제품이있다.

아이스 브레이커스는 일명 연인들을 위한 에티켓 제품으로 인기가 좋다. 아이스 브레이커스의 특징은 상큼한 맛과 향이 입안의 텁텁함을 깔끔하게해준다는 장점이 있다. 아이스 브레이커스는 페퍼민트, 사우어베리, 수박향& 레모네이드 등 다양한 맛이 있어 취향에맞춰 구매할 수 있다.

롯데제과는 소비자니즈에 맞는 이들 제품의 판촉을 강화하고, 새로운 제품개발과 업그레이드 노력도 한 층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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