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봇 바리스타인 유니버설 로봇 UR3는 쉬운 사용법으로 전문지식 없이도 조작할 수 있는 티칭 펜던트를 이용해 섬세하고 정교하게 동작하며 핸드드립으로 커피를 추출했다. 이에 3잔의 커피를 고속 모드로 추출하는 데 총 4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며 정확한 프로그래밍을 통한 드립 알고리즘으로 일정한 커피 맛을 낼 수 있다.
UR3는 유니버설 로봇의 협동로봇 제품 중 가장 작은 모델이며 가반하중은 3kg으로 가벼운 물건을 작업할 때 유용하다. 또한 기존 산업용 로봇과 달리 작업자와 펜스 없이 함께 일하는 것이 가능하다.

한편 유니버설 로봇UR3, UR5등의 협동로봇은 성수동 봇봇봇(BOTBOTBOT), 역삼동 라운지엑스(LOUNGE X) 등에서 로봇 바리스타로 맹활약 중이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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