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오늘 공개된 비포 애프터 이미지는 건반 앞에 있는 모습으로 불어난 체중 탓에 어딘지 불편해 보이는 허각의 모습과 감량 후 편안하게 작업을 하는 듯한 모습을 연출한 이미지로 한눈에 변화를 알아볼 수 있었다.
지난 2017년 갑상선 암 수술 후 건강관리에 특별히 신경을 쓰고 있다는 허각은 이번 감량을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앞으로도 살이 찌지 않게 관리를 할 것이라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허각은”이전에 다이어트를 할 때는 항상 요요가 왔고 특히 식욕억제제를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할 때는 우울증과 심장 떨림 같은 부작용을 경험했지만 이번은 건강하게 감량에 들어가 그런 것이 없었다” 말했다.
한편 허각은 헬스케어 그룹의 관리를 받으며 4개월여만에 무려 30kg을 감량하며 멋진 모습은 물론 건강까지 되찾았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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