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러한 흐름에 따라 홍콩에 본사를 두고 있는 보맥스(BOMEX)는 투자자들의 편리한 재테크를 위해 공식 한국어 서비스를 론칭하였다고 밝혔다.
FX외환, 암호화폐, 해외주식, 원자재 등 해외종목을 포함 32개 종목이 거래 가능한 보맥스는 차트 기반 시스템을 구축한 것은 물론, “LP유동성 공급자와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관련 정보를 보다 정확하고 신속하게 얻을 수 있다”고 보맥스는 전했다.
보맥스에 따르면 LP 유동성공급자는 LMAX, Sucden, 골드만삭스, Credit Suiss에서 시세를 가져와 차트를 제공하고 쉽게 거래할 수 있게 되고, 또한 명성있는 다자간 트레이딩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으며, Tier 1 뱅크인 HSBC, JP MorganChase & Co., Citibank를 통해 고객자금 예치를 분리하기 때문에 높은 안정성이 장점이라고 한다.
전세계적으로 FX마진 및 바이너리 옵션 회사는 해당 국가의 엄격한 규정과 관리하에 정식 라이선스를 발부받은 회사만이 서비스를 할 수있다. 보맥스는 홍콩, 키프로스에서 정식 라이선스를 발부받은 회사로 엄격한 관리 기준 하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재테크 플랫폼 ‘보맥스(BOMEX)’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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