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알라’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스페셜티 원두 3종은 너티 벨벳(풍부한 바디감), 버터리 아몬드(입 안에 꽉 차는 무게감), 쥬씨 라임(생동감 있는 산미)으로 각양 각색의 매력이 있어 높아진 소비자의 입맛을 잡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전했다.
한편, 버터리 아몬드와 쥬씨 라임의 경우 스페셜 티 원두 중에서도 마이크로 랏 원두를 사용 중이며, VOILA 2.0 CAFÉ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마이크로랏 원두란 작은 규모의 농장에서 특별 관리하여 수확된 원두를 지칭하며, 보통의 수확량보다 아주 적은 양을 생산하여 균일한 품질과 생산 지역의 특색이 잘 나타나는 원두이다.
‘브알라’ 김범석 대표는 “변화되는 커피 업계의 트렌드와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고자, 생동감 있는 산미를 즐길 수 있는 쥬씨 라임을 도입하였다.”라고 말하며, “브알라가 아이스크림으로 시작하였지만 커피, 음료에 있어서도 지속적인 연구 개발과 트랜드 반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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