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층 업그레이드 된 기능을 선보인 '아이톡투'

이병학 기자

2020-05-29 10:32:25

한층 업그레이드 된 기능을 선보인 '아이톡투'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국내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업계에 출사표를 던진 아이톡투는 사용자 간 영상 및 이미지를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현재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스토어에 동시 출시되어 이용되고 있으며 최근 사용자 편의성 향상 및 탑재 기능 강화 차원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아이톡투는 사용자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아이톡투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서비스를 더 쉽고 유기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에, 서비스의 핵심 기능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이콘과 일러스트레이션이 서비스 전반에 걸쳐 적용됐으며, 메인 탭을 홈, 추천콘텐츠, 콘텐츠작성, MY 등 4개로 개편하여 단순한 사용자 환경(UI)이 구현됨에 따라 신규 사용자도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아이톡투 관계자의 설명이다.

특히 이번 개편으로 기존의 이메일 인증 및 휴대폰 인증 방식을 버리고 단순 소셜 로그인 방식의 간편가입을 채택, 사용자 편의성을 한층 높였으며 사용자 간 메시징 기능, 사용자 검색 기능, 발행 콘텐츠 별 열람수 노출, 추천 친구 제안, 커스텀 스킨 제공 등 다양한 기능 및 디자인이 추가,변경되었고 서비스 제공 범위가 확장됨에 따라 보다 유기적이고 일관성 있는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데 주안점을 두어 진행되었다.

금번 업그레이드된 기능을 선보인 아이톡투의 대표 기능 “큐브(개별 콘텐츠)”를 업로드 시, 노출 공개 범위 설정이 가능하여 전체 공개, 비공개, 친구 공개로 나누어 업로드가 가능하다. 이미지는 최대 4장, 영상은 최대 30초까지 첨부할 수 있으며 전체 공개로 발행된 컨텐츠들이 실시간 반영되기 때문에 필요한 정보를 검색해 볼 수 있다.

또한 최신순 또는 좋아요 순의 정렬 방식을 채택하여 원하는 방식으로 다양한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다는 점이 눈에 띈다. 또한 메시지 발송 기능을 통해 사용자 간의 양방향 소통이 가능하고 홈 방문 인원을 추천친구로 제공하여 지속적인 관계망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아이톡투의 총괄 책임자(정준모)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 간 커뮤니케이션 환경 최적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에게 신선하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소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해 나가겠다” 라고 전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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