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킹콩소프트(대표 김준태) 측은 모바일 SLG 신작게임 ‘삼국연의M’이 국내 정식 출시를 알리며 삼국지 마니아와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마니아 층에게 벌써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작게임 ‘삼국연의M’은 정통 삼국지연의를 배경으로 제작된 모바일 게임으로 이용자들이 삼국시대의 의병대로 시작하여 세력을 확장하고 천하를 통일해 단 한 명의 황제가 되기 위한 치열한 전쟁을 펼치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주)킹콩소프트는 지난 20일부터 3일간 CBT(Close Beta Test)를 안정적으로 마치고 참여 유저들의 찬사를 받은 바 있으며, 사전예약 참여인원 70만 명을 기록하며 삼국지 마니아들과 SLG 이용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내정, 정치, 외교, 전쟁 등 삼국지 특유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이 준비되어 있어 기대감을 모은다.
‘삼국연의M’은 슬로건 ‘모바일의 한계의 선을 넘은 실사 전투 시뮬레이션’이라는 수식어처럼 모바일에서도 PC게임처럼 리얼리티 전투를 구사하기 위해 삼국 장수들의 일기토, 대규모 부대 전투 등 삼국지의 특징을 잘 살려 전투에 담아냈다. 또한 계정만 생성해도 오호대장군의 장비, 황충과 위 나라 장수 장료, 장합 등 삼국지의 대표 장수 중 원하는 장수를 선택하여 시작할 수 있고 임무, 관문, 관직 시스템을 통해 자원 및 장수 수집도 가능하다.
더불어 장수들 간의 인연시스템이 구현되어 다양한 조합으로 발생되는 상성 관계를 활용해 적재적소에 유명 장수들을 배치하면 전술전략에 따라 전투의 판을 뒤집을 수 있어 더욱 다양한 전략적 재미 요소가 구현되었다.
여기에 PVE 콘텐츠도 충분한 즐길 거리가 많이 준비되어 있어 솔로 플레이를 원하는 유저들도 부담 없는 플레이 할 수 있고, 핵심 콘텐츠인 연맹전, 성지쟁탈 전투를 통해 대규모 전략 시뮬레이션의 진정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삼국연의M’은 국내 정식 출시(GRAND OPEN)를 기념하여 공식카페를 통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삼국연의M’ 관련영상들은 유튜브, 네이버TV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다양한 게임정보 및 이벤트 참여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공식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계자는 "관부와 연맹인증, 공략, GM과의 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들에 참여 시 풍부한 자원보상을 지급하며,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이용자들의 불편사항을 즉시 소통하며 발빠른 대응과 안정적인 운영 서비스를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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