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고정된 거리가 아닌 사용자가 실사용하는 범위 내인 2cm, 5cm 두 가지 거리에서 빛을 쏘아 차단율 측정 시험에서 99.9%의 차단율을 보였다”며, “기능적인 부분에 앞서 위험요소를 모두 없애는 것이 우선이다. ‘펄케어 LED마스크’는 현행 관련 법규 이상의 안전성 검증과 품질관리를 거친 제품이므로 믿고 사용하셔도 된다”고 덧붙였다.
지금까지 안정성에 대해 꾸준히 입증하며 소비자들의 신뢰도를 높여왔던 펄케어 측은 이번 시험을 통해서 다시 한 번 안정성을 입증함으로써 기존 LED마스크에 대한 안정성 문제를 확실히 보완했다. 이에 공신력 있는 자료를 통해 안정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안감을 잠재울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펄케어 LED마스크는 광생물학적 테스트에서 최고등급을 받으며 망막 손상에 문제가 없음을 입증한 바 있으며, 저가형 중국산 제조가 아닌 전공성 국내 생산 제품으로 KC인증, ROHS친환경인증, 라돈테스트를 모두 마쳤다.
더불어 LED마스크를 켜고 색상을 확인한 후 착용하는 펄케어 제품은 LED를 직접 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착용 이후에는 외부에 부착된 LCD창을 통하여 현재 사용하는 파장 및 사용시간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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