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가 트렌드로 인한 교육 방법의 다양화 대두.
- 기존 이러닝 위탁교육 vs. 마이크로러닝의 비교를 통한 효율성 및 효과성 제시

켐프(KEMP) 서비스는 다양한 분야의 마이크로러닝 콘텐츠 이용은 물론 사용자가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모바일 기반 마이크로러닝 플랫폼 서비스이다.
마이크로러닝이란 5~10분 이내의 짧은 콘텐츠로 직무, 어학, 인문학, 시사교양 등 다양한 분야의 핵심 메시지를 임팩트 있게 전달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학습자는 기존 획일화된 콘텐츠 보다 신속하고, 극대화된 학습효과를 얻을 수 있다.
마이크로러닝은 2017년 ATD 기조연설에서 ATD 회장인 토니 빙햄이 마이크로러닝 시대 선언을 한 이후, 매년 ATD의 글로벌 핵심 키워드로 등장한 만큼 그 중요도가 매년 강조되고 있다. 또한 메가 트렌드 중 하나인 모바일 사용 증가와 밀레니얼 세대, Z세대의 사회진입은 HRD의 마이크로러닝 시대로의 이동을 필연적으로 만들고 있다.
또한 미국 마이크로 전문 에듀테크 기업 GROVO는 정보홍수 시대에 교육몰입과 효과를 위해서는 마이크로러닝이 유일한 방법이라고 말한다.
현재 대한민국 교육시장, 특히 기업교육은 ‘18년 후반부터 도입된 주52시간 제도로 인한 마이크로러닝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주 52시간 제도가 도입되면서, 기업들은 임직원 교육에 업무 시간을 할애하기가 어렵게 되었다.
기존 기업교육은 신입사원교육, 직책자 교육 등의 시간과 장소에 제약이 따르던 집체교육과 법정필수, OA, 직무교육 등 긴 시간을 소요하여 진행해야 하는 이러닝 교육이 주축을 이루고 있었다.
이러한 집합교육, 정형학습으로 주로 이루어 지던 기업교육은 주 52시간 제도 도입 후, 모바일 상시 학습, 5분 내외의 짧고 간단한 컨텐츠 로 이루어진 비정형 교육 등의 다양한 교육방법의 변화가 시도, 진행되고 있다.
또한 밀레니얼 세대들의 사회진입으로 인한 모바일 학습 증가도 마이크로러닝 확산의 요인으로 분석된다.
KG에듀원은 이러한 상황에 발맞추어 마이크로러닝 플랫폼 KEMP(켐프, KG Eduone Micro-learning Platform) 서비스를 지난달 런칭하여 제공하고 있다.
켐프(KEMP) 서비스는 매월 일정 금액을 지불하는 구독 서비스 방식으로 최진기, 조승연, 김광석, 정현두 등 스타강사를 필두로 하는 오마이스쿨 콘텐츠는 물론 직무, 외국어, 법정필수 등 3,000개 이상의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으며, ‘콘텐츠 저작 도구 및 운영 솔루션’을 활용하여 사용자들이 직접 필요한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제작하여 운영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사용자 데이터를 분석하여 더 나은 콘텐츠를 설계, 제작, 배포할 수 있도록 하는 각종 통계 기능까지 제공하여 모바일 시대의 새로운 교육 솔루션으로 평가 받고 있다.
KG 에듀원 기업교육 관계자는 “시대가 변화되는 트렌드에 발맞추어 마이크로러닝 및 콘텐츠 개발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기업들의 요청에 따라 대면교육을 대체 가능한 콘텐츠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KG에듀원은 켐프(KEMP) 서비스 런칭을 기념해 1개월 동안 KG에듀원 직무교육 홈페이지 및 유선전화를 통해 무료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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