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 광고 홍보 통합 서비스 최대 50% 할인 제공

맞춤형 할인패키지는 뉴스캐스트의 다양한 광고∙홍보 서비스를 기업의 상황에 맞게 맞춤형으로 구성하여 할인된 비용으로 제공하는 것이다.
고객사는 국내 언론홍보 서비스에 ▲배너+페이스북 광고 ▲유튜브 동영상 광고 ▲PR배너 ▲블로그 마케팅 서비스를 결합할 수 있으며, 서비스를 추가할 때마다 할인율이 높아진다. 국내 언론홍보 서비스는 필수로 선택해야 하며, 여기에 하나의 서비스를 추가하면 추가한 해당 서비스의 비용을 20% 할인받을 수 있다. 2개의 서비스를 추가하면 처음 추가한 서비스의 비용은 20%, 두 번째로 추가한 서비스의 비용은 30% 할인받을 수 있다. 최대 4개까지 서비스를 추가할 수 있고, 최대 50%의 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다.
국내 언론홍보는 고객사의 홍보 이슈를 보도자료로 작성하고 언론사에 배포하여 기사화를 보장하는 서비스이다. 주요 포털에서 키워드 검색 시 기사가 노출된다는 장점이 있다.
배너+페이스북 광고는 배너와 페이스북(인스타그램)을 통해 타겟팅된 잠재고객에게 광고를 노출시키고 고객사(광고주)의 홈페이지로 유입시키는 서비스이며, 유튜브 동영상 광고는 유튜브 플랫폼을 통해 타겟팅된 잠재고객에게 광고 영상을 노출시키는 서비스이다.
PR배너는 보도된 기사 하단에 광고주의 배너를 노출시킴으로써 홍보와 광고의 효과를 동시에 꾀하는 서비스이며, 블로그 마케팅은 고객사의 홍보 이슈를 블로거의 포스팅을 통해 대중에 안내하는 서비스이다.
뉴스캐스트의 전양민 팀장은 “맞춤형 할인패키지는 고객사의 니즈에 맞게 다양한 광고∙홍보 서비스를 구성함은 물론 비용 할인까지 기대할 수 있는 원스톱 마케팅 솔루션이다”라면서 “이번 리뉴얼을 통해 국내 언론홍보 서비스와 배너+페이스북 광고, 유튜브 동영상 광고 등 온라인 광고를 결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비용 할인폭도 커졌다. 많은 고객사가 선호하는 서비스를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뉴스캐스트는 국내∙외 언론홍보와 온∙오프라인 광고, 바이럴 마케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케팅 전문 브랜드이다. 2005년 론칭 이후 현재까지 기업, 공공기관, 교육기관, 의료 및 의약, 부동산 및 분양 등 다양한 분야에서 7,200곳에 이르는 고객사의 광고∙홍보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