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지난 어린이날 연휴 제주를 방문한 관광객 수는 1만6천여명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다. 이처럼 제주를 찾는 여행객의 수가 늘어남에 따라 이들의 발걸음이 닿는 현지 맛집들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그 중에서도 제주의 대표 관광명소인 성산일출봉 인근에 위치한 ‘기똥차네’가 여행객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는데, 이곳은 제주 향토음식 전문점으로 갈치조림, 해물탕, 생선구이 등 다양한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이곳에서 선보이는 모든 메뉴에는 당일 현지에서 직접 공수한 각종 해산물들이 사용되어 식재료의 신선함을 느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세트메뉴의 경우 메인 요리 외에도 생선튀김, 된장찌개를 비롯해 여러 가지의 밑반찬이 제공된다.

제주도를 찾는 여행의 주된 목적은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풍광을 즐기는 것과 함께 현지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음식과 문화를 체험해보고 싶은 욕구도 큰 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현지 향토음식을 즐길 수 있는 섭지코지 맛집 ‘기똥차네’는 여행객들에게 만족스러운 선택지가 될 수 있다.
한편 제주도 현지 갈치조림 맛집으로 알려진 ‘기똥차네’는 높은 재방문율을 보이고 있으며, 인근에 성산일출봉, 섭지코지 등 주요 관광명소가 자리잡고 있다.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고 자세한 문의 및 예약은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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