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항균필름 쉴드잇 CU+ 글로벌 엘리베이터업체 첫수출
우주텍이 개발한 구리항균필름 쉴드잇 CU+은 소재전문회사인 주식회사 엔트리움과 주식회사 우주텍이 공동기획 개발제품으로서 항균력 99.9%를 자랑하는 필름이다.
주)우주텍의 허민수는 구리항균필름이 공기중 노출시 산화로 인한 성능이 현저히 저하될 가능성이 높아 굉장히 힘든 개발과정을 거쳤다고 밝혔다. 실드잇 항균필름은 국내 대기업에 납품되는 안전하고 순도 높은 구리소재를 활용하여 서로 협력하여 수십번의 실패를 통한 개발과정을 거쳐 완성이 되었으며, 경쟁사 대비 항균성 및 산화방지에 포커싱을 두어 결과적으로 항균기능이 오랫동안 유지된다고 밝혔다. 또한 사용자 편의성을 위하여 부착력이 감소할 경우 물로 세척시 부착력이 다시 복원된다고 말했다.
최근 미국 국립보건원(NIH) 등이 구리와 플라스틱, 스테인리스 등을 대상으로 비교 실험을 했으며, 그 결과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플라스틱에서 72시간, 스테인리스에선 48시간 살아남았고 구리 표면에선 4시간 뒤에 완전히 죽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구리는 스무 가지 정도의 바이러스에 효과가 있다고 보고돼 있고, 이론적으로는 모든 종류에 바이러스에 효과가 있을 것 같다고 보고는 돼 있다. 결론적으로 구리 자체의 항바이러스, 항균 기능은 여러 검사기관을 통해 충분히 검증됐다는 것이 전문가의 견해이다.
주식회사 우주텍의 허민수대표는 최근 유행하고 있는 항균필름은 항바이러스 필름이라 말하기 어려우며, 항균성과 항바이러스성을 동시에 구현하려면 구리의 사용 여부, 구리의 순도 및 구리의 함량등의 차이에 따라 성능이 달라질수 있음으로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우주텍의 구리항균필름 쉴드잇 CU+은 고순도 구리가 15%이상의 함량으로 만들어졌으며, 자체 비교테스트 결과 현재까지 국내에서 제일 높은 순도와 고함량을 자랑한다고 밝혔다.
우주텍 관계자는 쉴드잇 CU+ 항균필름의 사용용도는 엘리베이터 버튼, 무인주문시스템, 각종 대중교통손잡이, 휴대폰, 테이블, 선반 등 다양하게 활용될수 있다고 말했다
구리항균필름인 쉴드잇 CU+ 은 우주텍 및 우주텍 홈페이지를 통해서 판매가 된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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